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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법학자대회 장소변경 공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2-14 13:52:11 조회수 831
첨부파일 오시는 길.zip   (size: 49 KB)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 여러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12월 16일 공법학자대회 겸 정기총회 장소가 긴급히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변경된 장소는 헌법재판연구원 대강당입니다.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30, 다동 33 예금보험공사빌딩)

일정과 약도는 첨부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초청의 말씀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늘 성원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는 여느 때와 다른 한 해가 되었습니다공공적 가치를 실현하는 메커니즘이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국가와 공동체 전체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 목도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금 우리는 광장의 민주주의를 과거보다 더 격하게 그러나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광장에 모든 진리가 있다고 할 수 없지만제기되는 제 문제를 曲學阿世曲法阿世하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 성찰하여야 합니다.

 

정기총회를 겸하는 2016년도 공법학자대회 및 제203회 학술대회의 주제는 공법학의 미래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은 이전에 가지 않았던 길을 가야합니다지금의 상황은 민주적 법치국가의 기본과 그 명제를 새삼 온몸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고이를 기화로 시대적 소임을 다한 개발시대의 논리와 패러다임과의 과감한 결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공법학의 존재이유가 공동체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법을 통해 공동체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기에우리 공법학은 비단 개헌만이 아니라제기되는 많은 공법적 물음에 성실히 대답해야 합니다. “법학은 변혁에 대항하기보다는 반대로 이를 즐거이 환영하여야 한다.”는 예링의 말처럼지금의 상황은 우리 공법학이 오늘과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개념을 형성하고 공법체제를 현대화할 기회입니다공법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금번 공법학자대회가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깊이 성찰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공사다망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함께 확인해주시길 빕니다.

 

한국공법학회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한국공법학회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상 국가의 근본제도와 방향에 대해 학문적 외침을 고하여 왔습니다한국공법학회 제35대 집행부가 해야 할 핵심과제는 학회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차원의 공법학의 위상을 확인하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공법학회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국가의 입법행정사법의 영역에서 되새기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년 동안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창록), 사법정책연구원(원장호문혁)중앙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장재옥),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제완), 대법원 헌법연구회(회장장석조), 한국법제연구원(원장이원), 헌법재판연구원(원장전광석)서울시립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장영철), 국회(사무총장우윤근), 감사연구원(원장이병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이성호그리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박형수)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가졌습니다학술대회를 통해 우리 회원님들의 학문적 苦鬪를 확인할 수 있었고특히 회원님들의 전폭적인 성원으로 매번 학술대회가 매우 역동적으로 전개되어 우리 공법학의 자긍심을 한층 고양할 수 있었습니다귀한 발제와 토론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국공법학의 소중한 역사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아울러 학술대회를 함께 개최하여 성공적인 결실을 거두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공법학회 제35대 집행부가 많은 회원님들로부터 큰 기대를 안고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년을 마감하면서 과연 회원님들의 기대와 바램에 제대로 부응하였는지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도 그리지 못하고 마친 건 아닌지 의구심이 가시지 않습니다나름 성심껏 노력을 하였다곤 하지만회원님들의 높은 기대수준을 충족하기에는 여러 가지로 미흡하였습니다널리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민주적 법치국가원리에 터 잡아 늘 새롭게 구조화하고 계시는 공법학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소중합니다모쪼록 모든 회원님들이 늘 건승하시고또한 2017년 丁酉年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다시 한 번 올 한 해 회원님들의 성원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월 16(새로운 시대와 호흡할 우리 공법학의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헌법재판연구원에서 뵙겠습니다.



 

 

 

(한국공법학회 제35대 회장 김중권 근배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 여러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12월 16일 공법학자대회 겸 정기총회 장소가 긴급히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변경된 장소는 헌법재판연구원 대강당입니다.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30, 다동 33 예금보험공사빌딩)

일정과 약도는 첨부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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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의 말씀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늘 성원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는 여느 때와 다른 한 해가 되었습니다공공적 가치를 실현하는 메커니즘이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국가와 공동체 전체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 목도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금 우리는 광장의 민주주의를 과거보다 더 격하게 그러나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광장에 모든 진리가 있다고 할 수 없지만제기되는 제 문제를 曲學阿世曲法阿世하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 성찰하여야 합니다.

 

정기총회를 겸하는 2016년도 공법학자대회 및 제203회 학술대회의 주제는 공법학의 미래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은 이전에 가지 않았던 길을 가야합니다지금의 상황은 민주적 법치국가의 기본과 그 명제를 새삼 온몸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고이를 기화로 시대적 소임을 다한 개발시대의 논리와 패러다임과의 과감한 결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공법학의 존재이유가 공동체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법을 통해 공동체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기에우리 공법학은 비단 개헌만이 아니라제기되는 많은 공법적 물음에 성실히 대답해야 합니다. “법학은 변혁에 대항하기보다는 반대로 이를 즐거이 환영하여야 한다.”는 예링의 말처럼지금의 상황은 우리 공법학이 오늘과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개념을 형성하고 공법체제를 현대화할 기회입니다공법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금번 공법학자대회가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깊이 성찰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공사다망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함께 확인해주시길 빕니다.

 

한국공법학회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한국공법학회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상 국가의 근본제도와 방향에 대해 학문적 외침을 고하여 왔습니다한국공법학회 제35대 집행부가 해야 할 핵심과제는 학회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차원의 공법학의 위상을 확인하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공법학회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국가의 입법행정사법의 영역에서 되새기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년 동안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창록), 사법정책연구원(원장호문혁)중앙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장재옥),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제완), 대법원 헌법연구회(회장장석조), 한국법제연구원(원장이원), 헌법재판연구원(원장전광석)서울시립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장영철), 국회(사무총장우윤근), 감사연구원(원장이병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이성호그리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박형수)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가졌습니다학술대회를 통해 우리 회원님들의 학문적 苦鬪를 확인할 수 있었고특히 회원님들의 전폭적인 성원으로 매번 학술대회가 매우 역동적으로 전개되어 우리 공법학의 자긍심을 한층 고양할 수 있었습니다귀한 발제와 토론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국공법학의 소중한 역사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아울러 학술대회를 함께 개최하여 성공적인 결실을 거두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공법학회 제35대 집행부가 많은 회원님들로부터 큰 기대를 안고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년을 마감하면서 과연 회원님들의 기대와 바램에 제대로 부응하였는지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도 그리지 못하고 마친 건 아닌지 의구심이 가시지 않습니다나름 성심껏 노력을 하였다곤 하지만회원님들의 높은 기대수준을 충족하기에는 여러 가지로 미흡하였습니다널리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민주적 법치국가원리에 터 잡아 늘 새롭게 구조화하고 계시는 공법학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소중합니다모쪼록 모든 회원님들이 늘 건승하시고또한 2017년 丁酉年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다시 한 번 올 한 해 회원님들의 성원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월 16(새로운 시대와 호흡할 우리 공법학의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헌법재판연구원에서 뵙겠습니다.



 

 

 

(한국공법학회 제35대 회장 김중권 근배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 여러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12월 16일 공법학자대회 겸 정기총회 장소가 긴급히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변경된 장소는 헌법재판연구원 대강당입니다.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30, 다동 33 예금보험공사빌딩)

일정과 약도는 첨부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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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의 말씀 


  

   

존경하는 한국공법학회 회원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늘 성원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는 여느 때와 다른 한 해가 되었습니다공공적 가치를 실현하는 메커니즘이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국가와 공동체 전체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 목도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금 우리는 광장의 민주주의를 과거보다 더 격하게 그러나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광장에 모든 진리가 있다고 할 수 없지만제기되는 제 문제를 曲學阿世曲法阿世하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 성찰하여야 합니다.

 

정기총회를 겸하는 2016년도 공법학자대회 및 제203회 학술대회의 주제는 공법학의 미래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은 이전에 가지 않았던 길을 가야합니다지금의 상황은 민주적 법치국가의 기본과 그 명제를 새삼 온몸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고이를 기화로 시대적 소임을 다한 개발시대의 논리와 패러다임과의 과감한 결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공법학의 존재이유가 공동체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법을 통해 공동체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기에우리 공법학은 비단 개헌만이 아니라제기되는 많은 공법적 물음에 성실히 대답해야 합니다. “법학은 변혁에 대항하기보다는 반대로 이를 즐거이 환영하여야 한다.”는 예링의 말처럼지금의 상황은 우리 공법학이 오늘과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개념을 형성하고 공법체제를 현대화할 기회입니다공법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금번 공법학자대회가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깊이 성찰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공사다망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공법의 시대적 과제를 함께 확인해주시길 빕니다.

 

한국공법학회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한국공법학회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상 국가의 근본제도와 방향에 대해 학문적 외침을 고하여 왔습니다한국공법학회 제35대 집행부가 해야 할 핵심과제는 학회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차원의 공법학의 위상을 확인하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공법학회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국가의 입법행정사법의 영역에서 되새기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년 동안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창록), 사법정책연구원(원장호문혁)중앙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장재옥),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김제완), 대법원 헌법연구회(회장장석조), 한국법제연구원(원장이원), 헌법재판연구원(원장전광석)서울시립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장영철), 국회(사무총장우윤근), 감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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